• 전주시 "감염병 표본 감시 의료기관" 확대
    • 2026년도 18곳 확대 운영
    • 전주시는 2026년 의원급 표본감시 의료기관을 기존 15곳에서 18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표본 감시는 △인플루엔자 △기생충감염병 △수족구병 △성매개감염병 △장관감염증 △급성호흡기감염증 △안과감염병 등 표본 감시 감염병에 대해 표본 감시기관을 지정한 후 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분석해 감염병의 예방·관리에 활용하는 감시체계다.

      표본 감시 의료기관 추가 지정은 △올키즈365소아청소년과의원 △이지영소아청소년과의원 △해강내과의원 등 3개 의원급 의료기관이 신규 지정됐다.

      아울러 기존 표본 감시 의료기관 폐업에 따라 △늘푸른소아청소년과를 변경 지정했다.

      시는 이번 확대 조치에 따라 지역사회 내 유행 확산 조기 차단 등 효과적인 감염병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감염병 정보 공유와 현장 대응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정소민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