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모터스FC가 21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전주성)에서 인천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9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현재 전북현대는 3승 3무 2패(승점 12점)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5경기에서 3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타던 중 1무 1패를 기록한 만큼, 이번 홈경기 승리를 통해 다시 분위기를 반전시키겠다는 각오다.
반면 올 시즌 승격한 인천은 2승 2무 4패(승점 8점)로 10위에 머물러 있다.
전북현대는 이번 홈경기에서 승리를 통해 상위권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겠다는 각오다.
이번 경기에서는 팬들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된다.
먼저, 슈퍼스타 이승우가 자신을 응원하는 팬들에게 통 큰 선물을 쏜다.
2026시즌 필드 유니폼을 구매하고 이승우 선수의 이름과 번호 마킹을 원하는 팬들에게 이를 포함해 2025 코리아컵 우승 패치까지 100명을 추첨해 선물한다.
또한 올 시즌 이승우 선수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이미 소유한 팬에게는 21일 경기 직관을 인증하면 이승우 선수의 친필 사인이 담긴 포토북을 선물한다.
이번 이벤트와 관련해 상세한 내용은 구단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북현대는 경기장 내 관람 편의성 강화를 위한 환경 개선도 지속하고 있다.
/장정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