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덕진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5월 5일 제104회 어린이날 전북어린이창의체험관에서 '아동 실종예방 위한 지문 등 사전등록 및 사회적약자보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경찰홍보부스는 △아동 대상 지문 등 사전등록 △어린이 경찰제복 입어보기 △포돌이·포순이 포토존에서 포토타임 △가족사진 촬영 △아동학대예방 풍선 및 가정폭력예방 컬러링북 선물 등 어린이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했다.
이에 덕진경찰들은 더욱 친근한 경찰이미지 제고 및 사회적약자보호 홍보에 기여하는 등의 긍정적인 효과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미처 지문 사전등록을 하지 못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지문 등록을 실시해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나아가 아동학대 예방 위한 메시지 담은 배너 활용 등의 홍보 활동을 펼치며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조영일 전주덕진경찰서장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아동안전을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각종 사고와 범죄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소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