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와 전북농협은 지난 5월 1일부터 10일까지 농협 하나로마트(전주유통센터 및 수도권 대형유통센터)에서 김제광활 하우스감자 판촉행사를 진행했다.
김제 광활에서 생산되는 감자는 간척지 토양에서 재배되어 풍부한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고, 바다에서 맞닥뜨리는 해풍이 천혜의 조건으로 작용해 육질이 단단하며 당도가 높아 밤감자로 불리기도 한다.
또 맛이 좋고 영양도 많아 피부미용과 다이어트에도 크게 효능이 있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김성훈 전북농협 총괄본부장은“김제 하우스 감자는 지난해 350여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김제지역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는 효도 품목”이라며,“농심천심의 가치 아래 농업인들에게는 안정적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소비자들에게는 우수한 농특산물이 제공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권 농협 최대 판매장인 농협전주유통센터(여의동 소재)는 농축산물판매 활성화와 원스톱 쇼핑을 위하여 800여평 규모의 다이소를 입점시키는 등 고객 맞이 새단장을 실시했다.
/김영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