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유희태, 무소속 국영석 완주군수 후보 등록
    • 더불어민주당 유희태 후보, 무소속 국영석 후보가 오는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지난 14일 완주군수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들어갔다.

      유 후보는 등록 직후 공식 입장문을 통해 “더 큰 완주의 도약과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 민선 9기 완주군수 출마를 확정지었다”며 “지난 민선 8기의 압도적 성과를 바탕으로 완주의 백년대계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국 후보는 “완주는 지난 4년 동안 정체와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외부 세력의 거센 압력에 바람 앞에 촛불 신세로 전락했다” 며 “현 위기를 타개하고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서는 사명감과 책임감, 미래를 내다보는 혁신, 강한 추진력을 가진 리더가 절실하다” 며 출사표를 던졌다.

      유 후보는 완주 대도약을 위한 민선 9기 5대 분야 핵심 공약으로 ▲에너지 지산지소와 햇빛연금마을 추진 ▲국내 최초 피지컬 AI 클러스터 조성 ▲수소상용 모빌리티 특화단지 조성 ▲완주 AI 데이터센터 조성 ▲전북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을 제시했다.

      국 후보는 “완주-전주 통합, 지역 소멸 위기, 산업의 구조적 변화 등 외부의 압력과 시련, 변화에 직면해 있다” 며 “통합에 대한 애매한 태도에서 선거를 앞두고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독선과 불통 행정으로 일관하는 후보에게 더 이상 완주를 맡길 수 없다” 고 말했다.

      유 후보는 “경선의 상처를 보듬고 완주의 미래를 위해 하나로 뭉쳐주신 선대위와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검증된 행정력과 강력한 비전, 책임감 있는 사명감을 바탕으로 당당하고 풍요로운 완주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반면 국 후보는 “당당하고 풍요로운 완주, 청년이 돌아오는 완주, 이사 오고 싶은 완주 건설을 위해 오직 군민만을 믿고, 군민과 함께, 군민의 희망을 위해 전진하겠다” 며 “혁신을 통한 완주 대전환을 위해 완주군민의 현명한 선책을 간곡히 부탁드린다” 고 호소했다./완주=김명곤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