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대학새마을동아리 "행복을 잇다! 힐링 프로젝트" 추진
    • 새마을운동 세대공감 '주력'

    • 전주대학교 대학새마을동아리 회원들이 세대 간 소통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지난 25일 전주대학새마을동아리는 지역사회 어르신과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행복을 잇다! 세대공감 힐링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이날 진행된 1차 세대공감은 어린이·청소년 대상으로 초록우산센터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AI 활용 자신만의 디자인 아크릴 키링과 에코백을 직접 제작하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창작활동을 경험했다.

      2차 행사는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손 마사지, 네일아트 등 다양한 정서지원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학생 봉사자와 어르신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세대 간 따뜻한 교감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강예나 전주대학교 대학새마을동아리 회장은 “대학생들의 재능과 아이디어로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높이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대학교 대학새마을동아리는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대학생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세대공감과 공동체 가치 확산에 힘쓰고 있다. /김은지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