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대·경진원·배민, 전북 외식업 소상공인 역량 강화 '맞손'
    • 3자 업무협약 체결… '찾아가는 배민아카데미'로 현장 맞춤형 실전 교육
    • 전주대학교가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우아한형제들 배민아카데미와 손잡고 도내 외식업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에 나선다.

      1일 전주대에 따르면 세 기관은 지난달 30일 대학본관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외식업주 역량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해 지역 외식업의 경영 역량을 높이고 산업의 지속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후속 사업으로 '찾아가는 배민아카데미 전북특별자치도편'을 추진한다.

      수도권에 편중됐던 외식업 전문 교육을 지역 현장으로 확대해 매장 운영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효진 외식산업조리학과 교수는 "지역 외식업주에게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권용규 배민아카데미 실장은 "산·관·학 협력을 통해 지역 외식업의 자생력을 키우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최성민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