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병원, ‘우울증 외래 적정성 평가’ 최우수 1등급 획득
    • - 종합점수 96점으로 1등급, 우울증 환자 접근성 및 우수한 의료서비스 제공 인정 받아 -
    •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이 발표한 ‘제2차 우울증 외래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심평원은 우울증 환자의 의료 접근성 및 치료 지속성을 높이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우울증 외래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1월부터 6월까지 만 18세 이상 우울증 외래 신규 환자를 진료한 전국 4114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되었다.
       
      전북대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첫 방문 후 3주 이내 재방문율 △첫 방문 후 8주 이내 3회 이상 방문율 △우울증상 초기평가 시행률 △우울증상 재평가 시행률 △항우울제 84일 이상 처방 지속률 △항우울제 180일 이상 처방 지속률 총 6개 평가항목에서, 전체 평균 47점을 크게 웃도는 종합점수 96점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

      양종철 병원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전북대병원이 우울증 치료에 대한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과 전문성을 입증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울증 환자들에게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준호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