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자치도, 티몬·위메프 사태 피해 회복 한마음
    • 피해기업 회복 위한 농축수산물 공동구매 전 직원 십시일반
    • 전북자치도 직원들이 티몬·위메프 사태로 피해를 입은 도내 기업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전북자치도는 최근 도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토마토 공동구매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전북자치도가 토마토 공동구매에 나선 배경에는 전북지역에서 온라인 판매를 주력으로 하는 농업회사법인이 티몬·위메프 사태로 피해가 발생, 토마토의 재고가 급증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신선도가 떨어지는 등 2차 피해가 우려된데 따른 것이다.
      해당 농업회사법인은 티몬·위메프 사태로 인해 8억5천만원 상당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공동구매에는 도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그 결과 총 282kg 3백14만원 상당 매출 실적을 해당 농업회사법인에 전했다.
      백승하 도 농식품산업과장은 “도내 피해업체들이 하루빨리 피해를 회복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전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자치도는 이번 티몬·위메프 사태와 관련해 전북생생장터를(https://www.freshjb.com) 통해 온라인 특별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김관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