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학습필요계층 찾아가 평생교육 지원
    •  
      전주시 가정폭력 피해여성과 저소득층 아동 등 지역 내 학습취약계층을 찾아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키로 했다.

      전주시평생학습관(관장 전아미)은 오는 6일부터 20일까지 삼성여성의쉼터와 완산청소년센터를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이들 2개 기관에는 전문강사가 찾아가 각각 상처받은 여성들을 위한 노래심리치료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토탈공예 프로그램을 5회씩 운영할 예정이다.

      전주시평생학습관은 이번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사각지대에 놓인 수강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사회성을 향상시키고 자기계발의 기회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전주시평생학습관은 올해 총 15개 기관에서 235명을 대상으로 숲생태교육, 스마트폰활용교육,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학습필요계층 프로그램 운영을 진행해왔다.

      전아미 전주시 평생학습관장은 “이번 찾아가는 학습필요계층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사회의 학습소외계층 또한 예외 없이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면서 “앞으로도 이와 같은 사회적 배려와 관심을 이어가 학습을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영태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