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내버스 활용 ‘지방세 납부’ 홍보
    • 시, 생활 속 친밀한 매체를 통해 지방세 납부 분위기 조성 및 지방세 홍보 추진


    • 전주시는 올 연말까지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시내버스의 내부광고를 활용해 지방세 관련 홍보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모바일이나 인터넷 사용이 불편한 시민들이 납기를 넘겨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시내버스 내부 벽면 상단에 광고물을 부착해 버스를 타고 내리는 시민들에게 자연스러운 광고 노출로 납부 홍보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이 광고에는 이달 중 고지되는 정기분 자동차세 납부 안내뿐만 아니라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인 ‘마을세무사 제도’ 등 납세자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방세 관련 정보가 담겨 있다.
       
      시는 이와 별도로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스마트 위택스와 지방세 상담 챗봇서비스인 ‘위택스봇’ 등을 통해 지방세 관련 홍보도 강화키로 했다.
       
      이강준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생활 속 친밀한 매체 홍보를 통해 납부시기에 대한 인식을 향상시키고 세입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납세자 중심의 세무행정 서비스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태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