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소리와 클래식의 만남, 11월 하우스콘서트
    • 젊음 소리꾼 서의철과 해외에서 인정받은 아더첼로콰르텟의 콜라보
    • 군산예술의전당에서 늦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국악과 클래식의 콜라보 하우스 콘서트 '소리꾼 서의철 & 아더첼로콰르텟'의 무대를 오는 11월 25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 올린다.

      하우스 콘서트는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연주 중심으로 관객들은 무대 가까운 객석에 앉아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형식으로 다양한 장르를 공연자와 관객이 경계가 없는 무대 위 공간에서 콘서트를 즐길 수 있다는 특수성 때문에 매니아층이 두텁게 형성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무대는 차세대 소리꾼으로 주목 받고 있는 서의철과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아더첼로콰르텟의 신선한 조합으로 4대의 첼로와 판소리가 조화롭게 장르의 장벽을 부수며 소통함으로써 음악을 통해 뭉클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하우스 콘서트는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전라북도와 군산시가 주최하고 군산예술의전당에서 주관한다. 전석 무료로 운영되나 비대면 티켓운영을 위해 티켓링크에서 사전예약 가능하며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하여 공연장 방역 및 관객 마스크 착용을 필수로 운영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gunsan.go.kr/ar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산=지송길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