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 모양부리회 산악회, 고창벚꽃축제장 찾아 고향사랑 실천
    • 재경 모양부리회 산악회(고문 안의회) 회원 28명이 고창벚꽃축제 때 고향을 찾아 아름다운 고창을 만끽했다.

      이들은 1972년 고창관내 초등학교에 입학한 친구들중 선착순 28명으로 고향 방문단을 꾸려 지난 4월1일 고창 석정지구 벚꽃 축제장, 고창읍성 등 고창의 명소들을 방문했다.

      산악회는 모처럼 고향사랑에 푹 빠져 고향 명소와 어릴적 이야기에 꽃을 피우고, 지역 농특산품을 구입하기도 했다.

      안의회 모양부리회 산악회 고문은 “고향사랑 기부제와 고창터미널 혁신지구, 고창용평리조트 사업 등 현안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며 회원들과 함께 고창을 위해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어 나갈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창=조종옥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