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체육회 첫 민간체육회장, 안길호 전 상임부회장 당선




    • 부안군체육회 첫 민간체육회장에 안길호 전 상임부회장이 당선됐다.



      안 회장은 12년 가까이 부안군체육회 임원 및 부회장을 역임하며 체육회와 함께해 왔다.



      내년 1월 16일경 취임과 함께 부안군체육회 민간체육회장 시대의 막을 올리며 체육회의 새로운 모습과 변화를 이끌고 안정적인 체육회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안 회장은 부안군체육회 상임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체육회를 한층 더 활성화하고 증진시키는데 노력했다는 평가를도 받고 있다.



      안길호 신임 체육회장은 “첫 민간체육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체육인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견을 수렴해 부안군 체육의 현실을 극복하고 미래로 나아가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체육회는 축구, 배드민턴, 탁구 등 42개 정회원단체를 갖고 있으며 회원 5000여명의 엘리트 및 생활체육동호인으로 구성돼 있다.
       
      /부안=신상수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