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국대 야구팀, 김제서 동계 전지훈련

    • 김제시에 따르면 지난 1월 27일부터 전통의 대학야구 명문인 단국대 야구팀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김제를 찾아 지평선야구장에서 동계 전지훈련에 들어갔다.

      단국대는 이병규, 오승환, 서용빈, 최원호, 나지환 등 슈퍼스타 플레이어를 배출해 온 야구 명문으로, 2월 13일까지 18일간 김제에서 합숙훈련을 통해 2023년 시즌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유진 단국대 감독은 “김제는 교통이 좋아 접근성도 좋지만, 최신 시설의 야구장과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는 체육공원이 좋아, 다시 김제를 동계 전지훈련지로 정했다.”라고 전하며, 김제시의 관심과 지원에 만족감을 표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어렵게 유치하여 김제시를 찾은 전지훈련 팀에게 우리 지역의 상가 및 숙식업소에서 따뜻하고 친절한 서비스로 맞아 주길 당부드린다면서, 향후 다양한 스포츠 인프라 확충과 전지훈련 유치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체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제=김정대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