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현고 식생활관 복구 완료 급식 재개
    • 전북교육청, 화재 복구 긴급 예산 20억원 투입… 급식기구 등 지원
    • 지난해 식생활관 화재로 급식을 중단했던 양현고등학교가 복구를 완료하고 학교급식을 재개했다.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16일 화재 발생 후 6개월 만에 학교급식을 재개한 양현고를 방문해 학생과 교직원을 격려하고 첫 급식을 함께 했다.

      양현고는 지난해 11월 식생활관 화재로 학교급식이 중단, 6개월 동안 대체 도시락으로 위탁 급식을 해왔다.

      전북교육청은 복구 완료 시기를 최대한 앞당겨 학생들의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20여억 원의 화재 복구 긴급 예산을 투입해 시설 및 급식기구 등을 지원했다.

      서거석 교육감은 “이번 화재로 학부모님들의 걱정과 우려, 무엇보다 학생들의 불편함이 컸을 텐데 학교와 교육청을 믿고 피해 복구와 교육활동 정상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화재는 물론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성민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