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성산면 산사태 현장 방문…신속한 복구 당부
    • 문승우 도의장, 임상섭 산림청장에 재발방지대책 마련 촉구


    • 문승우 전북자치도의회 의장은 12일 군산시 성산면 둔덕리 산사태 현장을 찾아 이재민을 위로하고, 관계기관에 빠른 복구 등을 당부했다. 

      특히 문 의장은 이날 현장을 찾은 임상섭 산림청장에게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건의했으며 이에 대해 임 청장은 사방댐 구축 등 대책을 신속하게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성산면 둔덕리 산은 지난 10일 내린 집중 호우로 1㏊에 달하는 토사가 산 아래 아파트를 덮쳐 주민들이 대피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공무원 등이 동원돼 토사를 제거하고 배수로를 정비하는 등 응급복구가 이뤄지고 있다. 전북자원봉사센터 봉사자와 군산시 자원봉사자 등도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참여하고 있다.

      문 의장은 “이재민들이 빠른 시일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노력하겠다”며 “유사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해예방책 마련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김관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