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UPDATED.2026년 11월 06일 | l l 지면보기 |
지난 14일, 희망의샘 안전봉사대 (이사장 유춘열)은 전주시 덕진구 진북동 어은골마을에서 겨울이 하루라도 더 늦게 왔으면 하는 취약계층 가정, 독거어르신 등 우리 주위의 이웃 16가정에게 함께 나누는 따뜻한 겨울 선물인 연탄과 이불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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