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향교동, 얼굴없는 천사 백미 9년째 기탁
    • 지난 14일 (화) 설명절을 맞아 ‘얼굴 없는 천사’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해마다 기탁되는 백미는 본인의 신원을 밝히지 않으며 2016년부터 해마다 설 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가정에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고 있다.

      이번 기탁된 백미는 향교동의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 및 독거노인 가구에 제공될 예정이며, 신속히 배분할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향교동행정복지센터(동장 권혜정)은 “매년 얼굴 없는 천사님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들니다. 기부자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 곳곳에 전파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이번 설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남원=정하복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