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담우, 도내 취약계층에 한우보신 2,000세트 기탁…나눔 실천
    • 전북창업패키지 기업 더담우, 지속적인 사회공헌 약속

    • 전북특별자치도는 18일 프리미엄 한우 가공식품 전문기업 더담우(대표 이동규)가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한우보신세트 2,000세트(3천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종훈 도 경제부지사, 이동규 더담우 대표, 양효경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이 참석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의 의미를 공유했다.

      더담우는 2020년 법인 설립 이후 2023년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입주한 전북형 창업패키지 지원기업으로, 전북산 농축산물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기탁된 한우보신세트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더담우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김종훈 도 경제부지사는 “더담우의 따뜻한 나눔이 전북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이 함께 상생하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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