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전주공장 전주시에 ‘수소전기라면’ 전달
    • 1인 가구 등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전주함께라면’ 복지사업 동참
    • 현대차동차 전주공장(공장장 장현구)은 22일 ‘전주함께라면’ 복지사업에 힘을 보태기 위해 수소전기라면 3000개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우범기 전주시장,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장현구 공장장,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 확산과 복지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뜻을 모았다.

      ‘전주함께라면’은 전주시가 사회적 고립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시내 종합사회복지관 등 8개소에 누구나 와서 무료로 라면을 끓여 먹을 수 있는 공유공간(라면카페)을 조성·운영하는 사업이다.

      현대차 전주공장은 사업 취지에 깊이 공감해 후원을 결정했다.

      전달된 수소전기라면은 현대차가 미래형 친환경 상용차인 수소전기버스와 수소전기트럭을 알리기 위한 홍보 차원에서 자체 제작한 제품이다.

      장현구 현대자동차 공장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현대차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일상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정소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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