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기관’ 선정

    • 전주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되어 지난 28일 현판식을 가졌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개인 간병인이 상주하지 않고, 병원의 간호 인력(간호사, 간호조무사 등)이 24시간 환자에게 전문적인 간호 및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심리적 간병 부담을 크게 덜어주고, 외부인 출입을 제한해 감염병 예방과 환자 안전을 극대화할 수 있다.

      예수병원은 그동안 간호 인력 확보 및 처우 개선, 병동 환경 개선, 환자 안전 관리 등 다방면에서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왔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서비스 참여율 △간호 인력 처우 개선 △환자 만족도 및 감염 관리 등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엄격한 평가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한 결과다.

      현재 예수병원은 총 [4]개 병동, [160]병상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편 예수병원은 앞으로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환자 중심의 의료 문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정소민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