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티에스 남원지국은 96회 춘향제를 맞이하여 상생의 정신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 제96회를 맞은 남원 춘향제가(4월30일5월6일) 막을 올리면서 “춘향의 멋 세계를 매혹 시키다” 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광한루와 요천 일대에서 160여개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일주일간의 대장정에 들어 갔다.
이비티에스(ebts)협동조합 남원지국은 커피와 찻죽을 (200만원상당) 사랑의 광장에서 봉사를 하였다.
남원 춘향제는 1931년 일제 강정기 속에서 민족 정신과 가치를 지키기 위해 시작된 행사로 100주년을 앞둔 현재는 k컬처를 대표하는 전통 문화 축제로 성장하고 있다.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준비된 음료와 음식을 즐기며 잠시 휴식을 취할수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그동안 이비티에스 협동조합은 매월 봉사 활동을 하였는데 요양원과 주유소등을 다니며 이승원회장님의 설립이념인 상생의 정신으로 위하는 봉사를 하고 있다.
아울러 정년없는 일자리 창출을 통해 참여자들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이번 춘향제 봉사활동 역시 그의미를 더하고 있다.
남원지국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남원=정하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