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중산신협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 동참
    • 나눔 금융 실천 성금 200만원 전달
    • 전주중산신협 라양노 이사장이 성금 200만원을 마련해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라 이사장은 지난 12일 가정위탁지원센터 정필현 센터장을 찾아가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온누리에 사랑' 캠페인은 신협 임직원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발굴해 지원하는 신협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성금 200만원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4가구에 전달됐다.

      앞서 전주중산신협은 2018년부터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에 동참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지역사회 13명에게 누적 성금 1900만원을 전달했다.

      한편 전주중산신협은 △지역아동센터 어부바멘토링 △장학금 지원 교육사업 △김장김치와 난방용품 나누기 △취약가정 집수리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매년 추진해오고 있다. 

      /김영태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