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전북 가상융합산업 얼라이언스 프로젝트’ 그룹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가상융합산업 얼라이언스 프로젝트는 ‘산업 AI 전환‘이라는 정부 정책 흐름에 맞춰 가상융합기술과 AI를 활용한 지역 맞춤형 AX 사업화 모델을 찾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프로젝트는 도내 기업 수요를 토대로 민·관 협력 체계가 구축된다.
지원 규모는 총 800만원이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기업 공동 프로젝트 그룹 활동 지원 △지자체 및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 △전북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옛 전북메타버스지원센터)의 제작 시설·장비 인프라 활용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진흥원은 이번 얼라이언스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된 과제에 대해 사업화 가능성과 산업 파급효과 등을 검토해 국비사업 및 지자체 연계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도내 가상융합산업 기업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전북형 AX 산업 모델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6월 2일까지 전자우편(sky4377@jica.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는 진흥원 누리집(www.jica.or.kr)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정소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