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 하절기 관람시간 오후 7시까지 연장 운영
    • 9월 27일까지 2시간 연장
      여름철 관광객 편의 및 야간 관람 환경 개선
    • 군산시의 대표적인 근대 문화유산이자 필수 관광 코스인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이 하절기를 맞아 연장 운영한다.

      군산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과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관광객과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국가유산을 관람할 수 있도록 7월 10일부터 9월 27일까지 하절기 연장 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장 운영은 여름철 낮 시간대 폭염을 피해 늦은 오후 원도심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증가하는 점을 반영해, 보다 여유롭게 국가유산을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존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였으나, 연장 운영 기간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2시간 연장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은 기존과 같이 휴관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하절기 연장 운영을 통해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이 국가유산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군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고즈넉한 근대의 정취를 만끽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문화예술과 문화유산보존계(063-454-4173)로 문의하면 된다.

      /군산=지송길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