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자 호남본부장 산하 14개지국이 참여를 하였다,
23일 군산중앙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그동안 갈고 닦았던 실력을 뽐내는 시간으로 상생으로 하나되는 귀한 시간이었다,
탁구는 작은 테이블을 사이에두고 공을 주고 받는 랠리처럼 배려도 서로 주고 받는 하나의 공동체를 이뤄가는 건전한 운동이라고 말할수 있다,
탁구를 시작하게 된 경위는 이비티에스 이승원회장님께서 프로탁구 연맹 총재로 취임 하시면서 탁구가 운동으로써는 협동심과 배려 상생의 지름길이라며 이비티에스 이념과 걸맞는 운동이라고 각지국에 탁구대를 후원해 주시면서 시작하게 되었다,
대망의 호남 본부장배 탁구대회의 막이 올랐다, 오랜시간 온마음을 다해 연습을 해온터라 단순한 시합을 넘어 그동안 쏟은정성이 결실을 맺는 순간 이기에 저마다의 자리에서 흘린 탐방울이 모여 오늘의 대회가 만들어 졌다,
호남의 조합원들이 입장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한마음되어 응원하는 조합원과 선수들이 땀방울을 흘리는 귀한 시간이었다,
이날 결과는 대상엔 순천지국우승을 하였고 남원지국이최우수상 종합3등은 정읍이 하였다,
다음11월에는 전국대회가 이뤄지기에 연습에 박차를 기해 더 좋은 경기를 하겠다고 밝혔다,/남원=정하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