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벤처기업 이비티에스협동조합 (회장 이승원) 남원지국 김종관센터장등 30여명은 외롭고 쓸쓸하게 지낼 어르신에게 조합원 모두가 하나되어 기쁜 마음으로 9월18일 남원시 광치동에 위치한 포도원요양원센터를 찾아가 지역에서 활동중인 한국가수협회소속 김영남씨등 6명이 노래와 춤 등 여러곡에 노래를 열창하고 준비해간 바나나와 음료수를 대접하며 위로해 드렸다.
명절이 되면 가족과 함께 둘러 앉아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지만 그분들은 외로움과 걱정이 커지는 시간이 된다.
조합원들은 정성들여 준비한 먹거리를 대접하고 쓸쓸할수 있었던 날을 풍성한 추석으로 보낼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위문 공연을 꾸준히 했다고 말한다.
이비티에스 협동조합은 신주유천하 앱을 이용한 배달주유로서 많은 소비자들에게 에너지복지를 드리는 스타트업기업으로 남원지국에 많은 조합원이 있으며 지역경제 살리기와 봉사활동을 매달 빠지지 않고 주위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는 주저 하지 않고 달려가 봉사를 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좋은반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이비티에스 협동조합남원지국은 노인복지시설과 주유소를 찾아 주변 환경을 정리하는등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소셜벤처 기업으로 더 크게 발전하여 단단한 기업으로 자리잡아 나아간다고 말하고 있다. /남원=정하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