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 전북도당, 익산서 '채상병 특검법 재발의 서명 운동'
    •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당 소속 강경숙 의원과 함께 고(故) 채수근 상병의 모교인 원광대학교에서 '채상병 특검법 재발의 촉구 서명 운동'을 벌였다고 3일 밝혔다. 서명 운동은 22대 국회 개원 이후 조국혁신당의 첫 지역 활동으로, 익산 당원들과 함께 진행됐다.

      서명에 동참한 시민들은
      "특검을 거부한 윤석열 대통령을 심판하는 데 조국혁신당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고 조국혁신당은 전했다.

      원광대 교수 출신인 강 의원은 서명 운동 전 원광대 창의공대 앞에 마련된 채상병 추모비를 찾아 참배하기도 했다.

      정도상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위원장은
      "채상병 특검법이 재발의 되고 진실이 밝혀지도록 맨 앞에서 그리고 마지막까지 아주 독하게 싸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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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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