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북부권 에코시티에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 시, 26일 포레나 전주에코시티 국공립어린이집 운영 협약 체결·오는 9월부터 전환
    • 전주시 북부권에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국공립어린이집이 확충된다.


      시는 26일 포레나 전주에코시티(덕진구 세병로 21) 공동주택 내 국공립어린이집 운영을 위해 선정된 수탁자와 위탁관리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전주지역에서 운영되는 국공립어린이집은 42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시는 이날 협약에 이어 오는 8월 말까지 총사업비 1억 1000만 원을 투입해 어린이집 리모델링을 완료한 후 오는 9월부터는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도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내 의무 설치뿐만 아니라, 장기 임차를 통한 국공립 전환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부모 선호도가 높은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김용삼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전주시는 아동에게 질 좋은 교육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태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