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립무용단, ‘방랑-밝고 맑은 춤이 사방으로 향하다’ 공연



    • 익산시립무용단은 오는 24일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38회 정기공연 ‘방랑-밝고 맑은 춤이 사방으로 향하다’를 공연한다.
       
      이번 정기공연은 전통과 창작, 새로움이라는 여정의 의미를 담아 명창 왕기철 선생의 소리와 힙합·비보이의 알펑키스트크루도 함께 할 예정이다. 

      특히 살풀이춤, 진도북춤, 풍속도, 기억저편의 아리랑, 울림 등 다양한 무용 및 소리와 더불어 익산시립무용단 박종필 예술감독의 한량무 등 익산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돼 있다.
       
      시 관계자는 “익산시립무용단이 준비한 공연을 통해 자유로움과 전통춤의 시대로 노닐게 될 방랑에 익산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연은 8세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며,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익산예술의전당(063-859-3306) 또는 익산시립무용단(063-841-0029)으로 문의하면 된다.
       
      /익산=김인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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