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10월에 만나는 가을愛 클래식 공연




    • 진안군은 10월 문화기획 공연으로 ‘10월에 만나는 가을愛 클래식’을 오는 24일, 진안문화의집 마이홀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모토로 2011년 창단된 보로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지휘자 양일오, 바리톤 고성현, 소프라노 김혜정의 협연 무대로 함께 한다.

      모차르트 곡 'Eine kleine Nachtmusik', 브람스 곡 '헝가리 무곡 5번', 이영조 곡 '엄마야 누나야', My way, 하얀거탑 OST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이 공연된다. 

      널리 알려진 클래식과 오페라, 가곡, 드라마 명곡들을 실력파 성악가들과 함께 꾸며지게 될 이번 공연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깊어가는 가을밤 오케스트라 공연을 통해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지속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안=전길빈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