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마 고도(古都)지구 도내 최초 한옥도서관 착공



    • 익산시는 3일 금마면 고도보존육성지구 한옥 이주단지에 도내 최초 한옥도서관인 금마도서관이 착공했다고 밝혔다.
       
      착공에 들어간 금마도서관은 올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연면적 543㎡,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일반자료실과 고도자료실, 다목적실 등 지역주민들의 문화활동 공간이 들어선다. 

      이번 공사는 미륵사지와 왕궁리유적 등 세계문화유산 등재로 고도(古都) 익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북동부권 농촌지역의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올해 초 개관한 국립익산박물관에 이어 한옥도서관까지 착공에 들어가면서 금마지역의 문화기반시설 확충 소식에 지역주민들은 문화적 격차 해소에 좋은 기회라며 환영하는 분위기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금마도서관 건립은 현재 모현·마동·영등·부송·황등도서관에 이은 6번째 시립도서관으로 2021년 유천도서관 건립까지 완공되면 명실상부 책 읽는 문화도시 익산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시립도서관(전화 859-7348)으로 문의하면 된다.

      /익산=김인식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