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문화가 있는날 하우스 콘서트‘하프시스’공연
    •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하프의 연주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군산시 예술의 전당은 28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9월 문화가 있는 날 하우스콘서트 ‘하프시스’의 공연을 추진한다.
       
      국내 유일 자매 하프듀오 ‘하프시스’는 황리하, 황세희 자매가 결성해 지난 2021년 부산 국제 클래식 음악제에서 데뷔해 클래식 공연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다양한 레퍼토리를 위해 피아노 포핸즈 또는 그 밖의 듀오 곡을 직접 하프듀오 곡으로 편곡해 하프가 가진 한계점을 돌파하며 하프듀오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만 7세이상 입장가능하다. 
       
      이헌현 예술의전당 관리과장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하프의 연주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관람해 아름다운 가을밤을 가족과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군산=김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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