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 동진면 농업회사법인 당하, 이웃사랑 백미 기탁
    • 부안군 동진면에 소재한 농업회사법인 당하(당하정미소)(대표 이정식)는 19일 설명절을 앞두고 부안군청을 방문해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백미(10kg) 125포(3백만원 상당)를 기탁하였다.

      이번 기탁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이정식 당하정미소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기탁된 백미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 후 관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정식 대표는 “저의 조그마한 정성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새해를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온기를 전해주신 이정식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곳에 귀중하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농업회사법인 당하는 22년 1월에 백미 110포, 20년 새찰보리 400포, 19년에는 백미 100포를 기탁하는 등 꾸준히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부안=신상수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