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 역대 최대 출전한 중고등학교 정구대회 개최




    • 전국 중·고등학교 정구 선수들의 최강을 가리는 '2019 추계 한국중·고등학교정구 연맹전'이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순창실내다목적구장에서 열린다.


      한국중·고등학교정구연맹(회장 전긍수)이 주최하고 전라북도정구협회(회장 신동식)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중·고등학교 엘리트 선수단 66개팀이 출전해 역대 최대 출전을 기록했다.


      경기종목은 남녀 중등부, 남녀 고등부 각각 단체전과 개인전(단식, 복식)으로 치러지며 대한정구협회 경기규칙을 적용해 진행한다.


      특히 고등부는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전초전으로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쾌적한 시설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정구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순창=박지헌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