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테니스 동호인 완주에 모이다
    • 완주군에서 제3회 모악배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5일 완주군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2019년 제3회 모악배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완주군 테니스장에서 개최돼 900여명의 전국 테니스 동호인들이 기량을 겨뤘다고 말했다.



      이번 테니스 대회는 대한테니스협회에 등록된 여자(개나리부, 국화부), 남자(신인부, 오픈부) 4개부(약 400여팀)가 출전했다.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였고, 서로간의 친목을 다졌다.



      문명기 완주군청 체육공원과장은 “테니스를 즐기고 사랑하는 열정으로 선의의 경쟁을 즐기는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완주 테니스장에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시설관리에 힘 쓰겠다”고 밝혔다.
      /완주=김명곤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