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초·중·고 생들이 펼치는 꿈의 무대
    • 지역 아동·청소년들에게 양질의 무용 교육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는 ‘2023 꿈의 댄스팀 in 완주’가 30여회의 수업을 마무리 하고 멋진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1일 토요일 오후 2시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완주의 아동·청소년들을 지원하는 사업의 일환이다.

      이 공연의 작품명은 “친구야, 하늘을 봐”로 완주군의 초·중·고 생들이 펼치는 무대이다. 다양한 연령대의 친구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춤에 대한 도전을 볼 수 있으며 공연 뿐 아니라 그동안 진행되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하여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

      유희태 이사장은 “춤이라는 몸짓을 통해 아동 청소년들이 자신을 표현하는 창의성, 주체성, 공동체성 함양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본 공연은 3일 오후부터 완주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포스터 상단의 QR코드를 통해 사전예약 가능하다./완주=김명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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