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청자박물관-중국 상위도자기고등연구원-자계시 청자문화전승원 청자산업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부안청자박물관(부안군수 권익현)은 부안상감청자 교류와 청자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중국 상위구 상위도자고등연구원 및 자계시 상림호 청자문화전승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부안상감청자의 위상을 알리고 고려시대 천하제일 명품의 위대했던 부안청자의 부흥에 나선다.

      중국 저장성 상위구와 자계시는 중국의 춘추시대 초기청자 발원지로 월주요가 자리하고 있는 지역이다. 현재 이 두지역은 세계도자기의 역사에서 가장 먼저 자기질 청자를 만들었던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상위구 인민정부에서는 도자기고등연구원을 설립하여 세계도예작가들을 초대 워크샵 및 교류전시를 추진하고, 자계시 인민정부에서는 청자문화전승원을 설립하여 국제청자자비엔날레를 개최하는 등 중국청자의 우수성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있다.  

      이번 중국 도자기관과의 업무협약 체결은 부안관요 김문식 도예가의 중국 상림호 국제청자비엔날레 작품 출품을 계기로 청자라는 문화가 시작되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양 도시간 전시교류와 인적교류를 통해 청자를 산업화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 한 결과이다.

      또한 협약을 계기로 중국에 없는 상감청자가 부안에서 발생 되었다는 사실을 청자의 발원지 중국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수 있을 것이다.

      /부안=신상수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