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완산구 효자1동·삼천1·2·3동 전주시의원 후보에 현창호(57) 예비후보가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현창호 예비후보는 그동안 지역 활동으로 주민자치협의회, 사회적협동조합, 지역 복지 및 상권 관련 단체 등에서 활동해왔다.
현 예비후보 지역활동 지역민 평가에는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 현안 해결"을 중점에 두며 주민들과 함께 호흡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창호 예비후보 공식 출마 선언은 3월 13일 전주시 완산구 거마평로 54(2층)에서 진행됐다.
"우리동네 민원!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 슬로건 아래 마련된 현창호 예비후보 개소식은 수많은 지역주민들이 모여들며 거마평로 54 일대가 북새통을 이뤘다.
이 자리에서 현창호 예비후보는 “행정이 미처 살피지 못하는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것이 시의원의 역할”이라며 “책상이 아닌 골목과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로 주민 삶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어 △살기 좋은 우리동네 조성 △골목 환경 개선 및 생활 인프라 확충 △어르신·아동 복지 강화 △반려동물 공원 조성 등 생활환경 개선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현 예비후보는 이와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 △어린이 안전 통학 환경 조성 △범죄 예방 환경 개선 △주민 체감형 안전 정책 추진을 비롯해 △지역경제 및 상권 활성화 △소상공인 지원 확대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 등 생활 밀착형 환경 정책도 추진할 계획이다.
현창호 예비후보는 현재 동막골시래기마을 전주본점(완산구 성지산로 13)을 운영하며 지역민 나눔봉사 등 생활 속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영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