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제1차 경선을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 간 실시한다.
이번 1차 경선 대상 지역은 완주군·진안군·무주군·임실군·순창군·고창군 등 6개 군이다.
세부적(성명 가나다순)으로는 완주군 가(신승기·이순덕·이진영), 완주군 나(유이수·이명순·이완근·정종윤), 완주군 다(성중기·심부건·최광호), 진안군 가(김기호·김민규·박상일), 진안군 나(김명갑·박관순·이미옥), 무주군 나(문은영·오광석·육성훈·이광환·정재환), 임실군 가(김정흠·김태호·정일윤·홍대환), 임실군 나(김종수·임은두·장근수), 임실군 다(김영미·김용완·김종규·라시열·이정춘), 순창군 가(김정숙·이성용), 순창군 나(문완식·오수환·전계수·최용수·한재희), 순창군 다(마화룡·손종석·정남호·조태봉), 고창군 가(김송철·박성만·이경신·이선덕), 고창군 나(고정호·박종열), 고창군 다(강상원·오세환·임정호), 고창군 라(김삼용·조규철) 등 16개 선거구다.
전북도당 선관위는 완주군 라 선거구와 무주군 가 선거구는 후보간 합의에 따라 경선을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 해당 선거구는 정해진 선출직 인원(정수) 보다 민주당 후보가 적거나 같은 지역이다.
경선은 권리당원 100% ARS 투표 방식으로 진행된다.
18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권리당원이 ARS를 받는 방식이다. 19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권리당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ARS 투표 방식이다. 결과 발표는 19일 오후 6시 30분 전북도당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초의원은 경선득표에 따라 순번이 배정된다.
3인 경선의 경우 1·2·3위 순위에 따라 1-가, 1-나, 1-다 번호가 부여된다.
/장정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