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생활
- 지역뉴스
- 기획
- 오피니언
- 사람들
- 포토,영상
- 관심소식
국립공원공단 내장산생태탐방원(원장 윤지호)는 오는 17일부터 탐방원 이용객에게 조식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간 내장산생태탐방원은 운영 여건상 단체 이용객에게만 식사를 제공하여 가족 단위의 소규모 이용객은 식...
전주시가 유휴 공간으로 방치될 수 있었던 팔복동 일대 우수저류시설의 상부를 시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원으로 탈바꿈시켰다. 전주시는 총 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면적 4,325㎡(약 1,300평) 규모의 추천대...
전주시가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운영하는 모심 택시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운전자 교육과 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진행했다. 전주시는 14일 전주개인택시조합에서 모심택시 운전자 27명을 대상으로 &lsquo...
전주시가 후백제의 왕도 전주를 고도(古都)로 지정하기 위해 도시구조와 유적?유물에 대한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 전주시는 오는 18일 오후 2시에 한국전통문화의전당 교육실에서 &ls...
전주시와 구미시의 여성기업들이 양 도시의 경제발전 및 문화교류를 위해 함께 노력하는 동반자가 되기로 했다. 전주시는 14일 전주시청에서 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회장 이우희)와 우범기 전주시장이 간담회를 갖고 양 도...
전주시 남부권에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수영 등 다양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거점 체육시설이 들어선다. 전주시는 ‘남부권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을 위해 추진한 설계공모의 당선작으로...
군산해양경찰서(서장 박경채)는 오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음주운항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21~23년) 전국에서 음주운항으로 적발된 건수는 총 240여건으로 대부분 6~...
지난 12일에 발생한 규모 4.8의 부안 강진의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고 여진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기초조사도 제대로 안된 호남권 단층 조사를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다.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각 시·군별로...
부안군 행안면에서 발생한 규모 4.8 지진의 피해가 계속 늘면서 복구를 언제부터 시작할 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북자치도가 14일 제시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2023년 자연 재난 조사 및 복구계...
전북자치도가 최근 부안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한 피해시설 응급복구 및 피해주민 구호 등을 위해 특별교부세 50억원 지원을 정부에 건의했다. 13일 전북자치도는 김관영 지사가 부안군 지진 피해 현장을 찾은 이상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