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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관리공단 이연상 이사장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우범기 전 전주시장에 대한 지지를 독려했다는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전북선관위가 관련 정황을 토대로 수사를 의뢰했고 경찰은 당시 …
전북교육청의 이른바 ‘밀라노 외유’ 논란이 감사와 행정조치로 일단락되는 모양새다. 유정기 부교육감을 비롯한 출장 관계자들에게 신분상 행정조치가 내려지고 예산 집행을 총괄한 해당 부서 과장에게는 …
전북교육의 수장이 바뀌었다고 해서 교육청이 선거 공신들의 전리품이 될 수는 없다. 그러나 최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의 인사를 바라보는 교육계와 도민들의 시선은 싸늘하다. 불법 사전선거운동 의혹이 …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 2년 차를 맞아 6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중폭 개각을 단행했다.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비롯해 국토교통·법무·국방·중소벤처기업·성평등가족부 수장을 한꺼번에 바꿨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생들의 현장체험학습비 지원을 추진하자 전북교총이 정책 재검토를 촉구하고 나섰다. 학생 1인당 3만원을 지원해 학부모 부담을 덜고 체험학습을 활성화하겠다는 취지 자체는 나쁘…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소멸 위기에 놓인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모아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기로 한 것은 작지만 의미 있는 행정 혁신이다. 특히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처음 시행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이른바 ‘도의원 사업’에 칼을 빼 들었다. 인수위원회 분석 결과 지난 4년간 도의원들과 관련된 교육청 사업 규모가 약 1,600억 원에 달하고, 130개 사업을 재검토해 10개를…
국회 운영위원회가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을 빚은 이진숙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가결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표결에 불참한 가운데 처리됐다는 점에서 정치적 논란은 이어질 수 있다. …
전북대학교를 중심으로 전북의 산·학·연·관이 ‘피지컬AI 대도약’을 위해 힘을 모은다. 전북의 미래산업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지역의 산업구조를 혁신할 새로운 출발이라는 점에서 크게 환영할 일이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추진하는 학교 태양광 발전설비 사업인 ‘햇빛이음학교’를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탄소중립과 신재생에너지 확대, 학교 전기료 절감이라는 사업 취지 자체를 문제 삼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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