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생활
- 지역뉴스
- 기획
- 오피니언
- 사람들
- 포토,영상
- 관심소식
- 6조원 개발 앞에 사업능력조차 확인 못한 전주시- 자광의 시간표 아닌 ‘전주의 미래’가 판단 기준돼야- 사업자 이행 능력 상실 시 협약 연장·특혜 세습 끊고 원점 재검토하라전주시 서부신시가지 한복…
전주시설관리공단 이연상 이사장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우범기 전 전주시장에 대한 지지를 독려했다는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전북선관위가 관련 정황을 토대로 수사를 의뢰했고 경찰은 당시 …
전북교육청의 이른바 ‘밀라노 외유’ 논란이 감사와 행정조치로 일단락되는 모양새다. 유정기 부교육감을 비롯한 출장 관계자들에게 신분상 행정조치가 내려지고 예산 집행을 총괄한 해당 부서 과장에게는 …
몇 해 전부터 전북 지역 예술인들을 만나면 비슷한 대목에서 대화가 멈추는 걸 본다. 창작지원금 얘기가 나오면 다들 잠깐 헛웃음을 짓고, "그거 몇 년째 그대로예요"라는 말이 뒤따른다.처음엔 엄살…
전북교육의 수장이 바뀌었다고 해서 교육청이 선거 공신들의 전리품이 될 수는 없다. 그러나 최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의 인사를 바라보는 교육계와 도민들의 시선은 싸늘하다. 불법 사전선거운동 의혹이 …
- 내년도 예산안 1조 2,134억 원 편성- 이전 12년, 단순 R&D 넘어서 전북 특화 직접적이고 자주적 지원과 농생명 생태계 투자로 응답할 때다농촌진흥청이 내년도 예산안으로 1조 2,134억 원 규모를 편성…
- 대학 존립의 위기 속에서 벌어진 비대위원장 단식 농성. 법인과 대학 당국의 독선적 불통이 자초한 파국이다지방대학이 벼랑 끝에 몰린 사면초가의 생존 위기 속에서, 지역의 대표적 사학인 전주대학교가 …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 2년 차를 맞아 6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중폭 개각을 단행했다.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비롯해 국토교통·법무·국방·중소벤처기업·성평등가족부 수장을 한꺼번에 바꿨다…
- 기관장 향한 협박성 성명의 본질은 이권 지키기. 검경은 지방의회의 타락한 관행을 뿌리 뽑아라지방의회가 도민이 위임한 엄중한 권력을 어디까지 사유화하고 악용할 수 있는지, 그 참담한 민낯이 다시 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생들의 현장체험학습비 지원을 추진하자 전북교총이 정책 재검토를 촉구하고 나섰다. 학생 1인당 3만원을 지원해 학부모 부담을 덜고 체험학습을 활성화하겠다는 취지 자체는 나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