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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정읍시민 여러분.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뜻과 동료 의원님들의 신임을 바탕으로 제10대 전반기 정읍시의회 의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되었습니다.기쁨에 앞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
호남을 넘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던 전북의 웅대한 약속, 이른바 ‘3대 메가프로젝트’가 정부와 정치권의 차가운 외면 속에 철저히 패싱당하고 있다. 전북의 미래 먹거리와 생존이 걸린 중차…
전주시가 방위사업청과 손을 맞잡았다. 방위산업 육성과 국방 첨단기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은 전북의 미래 산업 지형을 넓힐 수 있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다.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고…
복지의 가치는 예산 규모로만 평가할 수 없다. 얼마나 많은 예산을 편성했는지가 아니라, 도움이 절실한 사람에게 적시에 손길이 닿았는지가 진정한 복지의 기준이다. 그런 점에서 전북도가 내세운 '사각지…
정부가 발표한 수백조 원 규모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에서 전북이 사실상 배제되었다는 소식은 지역 사회 전체에 깊은 절망감과 커다란 분노를 안겨주기에 충분했다. 말로는 ‘지방시대’…
해외 출장은 필요할 수 있다. 국제 스포츠 현장을 둘러보고 선진 사례를 배우는 것 역시 교육행정의 역할 가운데 하나다. 따라서 이번 논란의 본질은 누가 밀라노를 다녀왔느냐가 아니다. 핵심은 왜 그 예산…
더위에는 이상한 버릇이 하나 생긴다. 괜히 벽에 걸린 달력을 넘겨 보게 된다. 오늘이 며칠인지 확인하려는 것이 아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더위 속에서 조금이라도 가까워진 가을을 먼저 만나고 싶은 마음 …
황인홍 무주군수가 민선 9기 전북특별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 전반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먼저 진심으로 축하를 보낸다. 이번 선출은 한 개인의 영예를 넘어 전북 14개 시·군을 대표하는 막중한 책임을 맡…
- Fact는 수사 기관이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는 점- 혐의 유무나 특혜 의혹의 진위는 아직 그 어떤 것도 확정되지 않은 상태최근 고창군정이 거센 폭풍우의 중심에 섰다. 수사 기관이 심덕섭 고창군수를 둘러…
전북특별자치도가 11조8천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현안 해결에 초점을 맞춘 이번 추경은 민선 9기 출범 직후의 첫 재정 운용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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