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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에선 0.73%의 미세한 차이로 대통령에 당선되었고,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었기에 김건희는 ‘셀럽’ 흉내를 내며 영부인으로 호사를 누렸고 여기저기서 명품백도 받고 다이아 목걸이도 받고 고급 시계도 …
프로크루스테스라는 악당이 있었다. 한적한 곳에 집을 짓고 살면서 집 앞을 지나는 행인을 잡아다 자기의 침대에 눕히고는 침대보다 키가 짧으면 키를 늘려서 죽이고, 키가 길면 긴 만큼 잘라서 죽였다. 수…
국세청이 발표한 2025년 국세통계(2024년 귀속)는 지역 경제의 민낯을 숫자로 드러낸다. 좋은정치시민넷이 통계를 토대로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의 근로자 1인당 평균 급여를 분석한 결과는, 전북자치도가…
전북특별자치도가 비수도권에서는 최초로 누적 벤처펀드 1조 원을 돌파했다는 낭보가 새해 벽두에 날아들었다. 도내 기업가들에게 희망을 전한 이러한 소식은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수도권 중…
전·현직 단체장 간의 갈등과 정책 뒤집기가 결국 시민의 삶과 지역 재정에 어떤 상처를 남기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가 또다시 반복됐다. 남원시가 전임 시장 시절 추진된 테마파크 조성 사업을 일방적…
이재명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던진 한 문장이 전북의 미래 전략을 다시 묻고 있다. “앞으로는 재생에너지가 잘 준비된 지역으로 기업이 찾아갈 것이다”라는 발언은 산업 입지의 냉정한 현실을 짚은 …
전주 자임추모공원 사태가 끝내 해를 넘기며 장기 미제의 늪으로 빠져들고 있다. 마땅히 지역 안에서 해결됐어야 할 문제가 유가족들의 서울 상경 투쟁으로까지 번진 현실은, 전북 행정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지금 우리는 다시 한 번 의사들과 대결해야 할지도 모를 벼랑 끝에 서 있다. 앞서 말했듯이 지역을 ‘사람 사는 세상’으로 만들려면 의사들을 지역으로 오도록 해야 한다. 이를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은 …
지역 소멸이라는 다소 과장된 말로 대한민국의 현주소를 말하는 이들이 많다. 정치인도, 전문가도 그런 말을 즐겨 한다. 물론 소멸이라는 말이 아주 적확하지는 않다. 한때 팽팽했던 풍선에서 바람(인구)이 …
종교 분야에서 끊이지 않는 수수께끼중 하나가 “왜 멀쩡한 사람들이 이단 집단에 빠질까?” 이다. 배울 만큼 배우고, 알 만큼 안다는 사람조차 이단 집단에 빠져 돈을 털리고 영혼도 저당 잡힌다. 이단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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