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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와 국방부가 예비군대대인 전주시 송천동 전주대대를 10여년간의 애환을 겪으면서 우여곡절 끝에 도도동으로 이전하기로 확정된 가운데 인접 지자체인 익산시와 김제시가 반대하고 나섰다. 앞서 도도동으로 이전한 항공대...
2020년 임실군은 확실하고도 눈에 띄는 변화를 이끌었다. 인구 3만의 작은 농촌지역에서 생태와 체험, 천만관광의 메카로 주목받으며 ‘섬진강 르네상스 시대’의 기틀을 다진 값진 한 해였다. 민...
완주군은 올 한 해 동안 미래 100년을 위한 신완주시대 대도약 기틀을 마련하며, 도농복합 자족도시의 든든한 주춧돌을 놓았다. 수소시범도시 선정, 대한민국 도시대상 2년연속 군 단위 1위, 삼봉웰링시티, 복합행정타운...
전주시는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한 올해 끈끈한 공동체 정신과 강력한 사회연대로 시민들의 위기 극복을 위해 가장 앞장선 도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행정이 위기에 처한 다양한 시민들을 찾아가 손을 내밀어 당장...
무주군이 ‘숨은 관광지 개발과 부농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한 초석을 쌓고 있다. 올해 관광업계와 농업은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으면서 더욱 경영난을 겪고 있다. ‘세계적인 으뜸관광&rs...
열두 폭 병풍보다 너른 기암괴석 절벽이 폭포처럼 흐른다. 호남 유일의 고원 진안. 주천면은 운장산과 구봉산이 병풍을 이루고 깎아지른 절벽에 하늘과 돌과 나무와 구름이 보인다. 나뭇잎은 떨어져 거름이 되고 생명을 탄...
익산시가 마을공동체, 이전 공공기관 등과 함께 전국 최초로 신개념 농촌 어르신 마을자치연금을 도입한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익산형 마을자치연금은 농촌 어르신들의 노후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코로나19로 ...
2020년은 민선7기 실질적인 원년으로 ‘희망찬 미래, 융성하는 김제’ 슬로건 아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며 김제시가 힘차게 도약하는 기반을 굳건히 다진 한 해였다. 비록 예기치 않은 코로나19...
제11대 전라북도의회(의장 송지용)는 2020년 한 해 지역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현장을 찾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 지난 8월 폭우로 남원과 순창 등 도내 일부 시군에 큰 수해가 발생하자 피해조사와...
2020년 남원시정은 오직 시민이 바라는, 시민이 중심인 남원시정을 펼친 한 해였다. 남원시 전 공직자는 올해 한 마음 한 뜻으로 ‘일념통천(一念通天)’, ‘시민의 행복이 남원의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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