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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는 예로부터 지리산의 여세가 뻗어 동쪽으로는 장안산과 덕유산, 서쪽으로는 팔공산, 남쪽으로는 대망산, 북쪽으로는 장등산 등에 둘러싸여 산천초목이 선명하고 물이 깨끗한 곳으로 유명하다.해발 500미터에 위치한 장수...
전주시 소재 사립작은도서관협회다양한 정보교류를 위해소식지 발간지난 5월 22일에 전주시사립작은도서관협회가 발족 이후 자체 소식지를 발간하였다. 옹달샘작은도서관의 한동희 원장을 회장으로 6명의 임원진이 결성되어 전주시...
교회 예배당 오른쪽 한쪽엔 남자들만, 왼쪽 한쪽엔 여자들만 앉는다. 별도의 출입문도 있다. 동선을 분리해 서로 마주치지 않도록 했다.예배당 내부 안에서는 모서리 기둥 사이에 휘장막이 설치되어 있었다. 휘장막을 가운데...
정읍에는 사계절 지지 않는 꽃이 있다. 언제 어느때도 꽃구경이 가능하다.정읍시청 인근의 골목길에 있는 구미동 벽화마을이 바로 그 곳이다.건물 외벽에 벽화를 그려 골목길을 새롭게 정비해 재탄생한 아기자기 예쁜 골목이다...
장마도 끝이 나고 이제는 무더위와 씨름해야 하는 계절이다. 모두가 힘들어 하는 무더위지만, 유달리 논밭과 과수원에서 자라는 작물을 보며 흐뭇한 사람들이 있다.바로 남원으로의 귀농귀촌을 선택해 올 해 처음으로 수확을 ...
지난 2015년 7월 익산은 축제 분위기에 휩싸였다. 부여, 공주, 익산으로 이어지는 백제역사유적지구가 2015년 유네스코(UNESCO)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며 역사유적으로서의 특별한 가치를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
한우와 사과, 오미자 등 빨간색의 청정 농축산물을 주제로 2007년부터 해마다 열려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가 올해도 어김없이 9월 6~8일까지 장수군 의암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더 새로워지...
영국의 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은 “도서관은 진정한 미덕으로 가득한 고대 현인의 모든 유물이 그리고 현혹과 기만이 없는 모든 것이 보존되어 안식하는 신전이다”라고 일컬으며 도서관의 위대함을 찬양한 바 있다.도시 지속적...
조선 8경의 하나이자 ‘호남의 금강산’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는 내장산. 봄, 여름, 가을, 겨울 가릴 것 없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내뿜는 비경 지대다. 특히 빨강, 주황을 비롯한 화려한 계통의 단풍 색깔이 물감을 뿌린...
□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웰빙축제올해 제23회를 맞은 고창해풍고추축제가 ‘청정 고창 해풍고추, 그 참맛과 참빛 체험!’이라는 주제로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고창군 해리면 복지회관 일원에서 개최된다.고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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