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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선미 <고창군 부군수> 전국 자치단체들은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수단으로 ‘기업유치’를 꼽고 있다. 유·무형 공력을 총동원해 기업들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기업유치...
산업부 공무원의 '북한지역 원전 건설 추진방안(북원추)’으로 인해 정국은 ‘이적행위’와 ‘선거를 앞둔 북풍설’ 등으로 어수선해졌다. 야당은 감사원 감사를...
2020년 한 해 전라북도 전체 화재 2,223건 중 차량화재는 285건으로 12.8%를 차지하였으며, 사상자는 12명(전체 67명)으로 17.4%에 달하고 있다. 현대인에게 자동차는 집 다음으로 큰 가치를 가진다...
이동환 <김제소방서 방호구조과장> 며칠 후면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다가온다. 하지만 설레는 마음도 잠시 현실에서 코로나19는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바꿔 놓았다. 5인 이상 사적 모임금지, 재택근무...
사법 농단에 연루된 법관 중 한 명인 임성근 부산고법 부장판사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1일 4개 정당 161명 의원의 참여로 국회에서 발의됐다.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심판을 시작하려면 4일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과반수(151...
김정대 <본지 국장> 선거직들은 선거를 앞두고 자신이 당선되면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고 약속한다. 즉 공약이다. 일부는 당선되고 보자는 욕심에 행정적, 재정적 측면의 검토가 뒷받침되지 않은 것을 공약으로...
이길원 <순창소방서장> 지난해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집콕족, 집콕이라는 말이 자주 사용되고 있다. 말 그대로 ‘집안에 콕 박혀 머무른다’는 의미를 갖고 있는 말로, 비...
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대유행하던 지난해 한국 경제가 22년 만에 역성장했다. 한국은행은 2020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마이너스 1.0%(전년 대비)로 집계됐다고 어제 발표했다. 한국 경제가 역성장한 것은 ...
백광일 <전북119안전체험관 교관> 영국소녀 틸리 스미스는 2004년 12월 26일 아침에 태국의 푸켓 해안을 걷고 있던 중 바닷물이 프라이팬에서 기름이 튀듯 부글거리는 것을 보고와 같은 현상은 지진해...
김광수 <전주완산소방서장> 코로나19에 대한 걱정과 불안으로 만들어진 사나운 겨울바람으로 시작된 2021년은 어느 때보다 몸과 마음이 추운 겨울을 만들어낸 듯싶다.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코로나19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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