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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정 렬 <전) 전주대사대부설고 음악교사 /현) 전주시음악협회 회장> 바야흐로 가을이다. 여름의 뜨거웠던 햇빛이 코로나19로 생각하지 못하는 사이에 지난 것 같다. 기상청에서는 올해 여름이 가장 폭...
어쩌다 우리 사회가 생각의 차이로 이렇게 복잡해졌는지 생각해 볼 노릇이다. 바로 코로나19의 확산세를 막기 위해서라는 명분으로 서울 광화문 광장에 차벽을 설치해 논란이 되는 것과 또 이를 비판하면서 예전 명박산성이라...
올해는 전 세계가 코로나19 펜데믹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설상가상으로 세계 곳곳에서 발생한 자연재해로 시름하고 있다. 호주, 북극권에선 대형 산불이 발생했고, 미국도 대형 산불과 허리케인으로 인해 큰 피해를...
홍 성 근 <전, 동북초등학교 교장> 60대 중반을 향하는 필자의 성장기를 생각하면서 이 글을 쓴다. 50년대 6·25전쟁을 거친 후 태어난 전후세대로 그야말로 초근목피라는 말을 들으면서 ...
7일이면 조선왕조의 본산인 이곳 전주에서 전라남북도와 제주도를 관할했던 전라감사가 거주하던 옛 전북도청 터에서 감영의 재창조 복원식이 열린다. 조선왕조의 감영은 각 도별로 왕을 대리하여 통지하던 관찰사들이 거주하면서...
우리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이 벌써 눈앞인데, 올해는 자연재해와 사회재난인 코로나19로 기뻐 할 수만은 없는 게 현실이 돼 버렸다. 코로나19라는 사회재난은 우리의 평범했던 일상을 송두리째 바꿔 놓았다. 학생들은 ...
이 경 로 <본지 논설위원/ 반태산작은도서관장> 추석 명절이 코 앞이다.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명절 분위기에 가정마다 친지들을 찾아뵙고 잠깐의 쉼을 통한 재충전의 기회를 잡고 하는 기간이다. 그런데 시국...
코로나19 환경으로 우리나라의 여행수지가 통계가 나오지 않을 정도로 멈췄다. 대형 여행사는 물론이고 전국의 소규모 여행사들은 아예 간판을 내리고 다른 업종에 종사하는 곳도 많다. 물론, 코로나19의 여파로 해외여행...
이 석 규 <전북예총 수석부회장/ 전북음악협회 회장> 누구나 산에 올라가면 소리쳐 외칠 때 메아리가 울려 퍼진다. 왜 사람들은 정상에 올라 소리를 칠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는데 자연의 경치에 만족하면서...
연초부터 시작된 코로나19는 우리의 바램과는 달리 장기간 이어지고 있다. 잠잠해지는 듯싶다가도 이곳저곳에서 다시 증가하는 코로나19로 우리 사회는 대변혁을 낳고 있다. 우리 소방조직도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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