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생활
- 지역뉴스
- 기획
- 오피니언
- 사람들
- 포토,영상
- 관심소식
전북도가 추석 전에 농인 공익수당을 지급한다. 이것은 민선 7기 공약이자 도정 제 1 우선 과제인 삼락농정의 대표사업으로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증폭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전북도만이 할 수 있는 지역적 특색있는...
온종일 추적추적 내리던 장맛비가 잦아들고 그동안 어딨었는지 모습을 감추고 있었던 한 줄기 햇살이 내리쬔다. 하지만 이 빛은 아직 이곳을 완전히 감싸지 못한다. 한동안 불빛이 꺼질 새가 없었던 소방서에 잠깐 숨 돌릴 ...
김 도 영 <예원예술대학교 교양학부장/ 본사 자문위원> 금강 상류 지역에 기반을 둔 가야는 지정학적인 이점과 교통의 요충지, 철산 개발 등의 원동력을 발판으로 100여기의 가야계 중대형 고총을 조영하였...
정세균 국무총리가 국무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하고 모레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며 올 본예산보다 8.5% 많은 555조 8천억원으로 편성했다고 한다. 올해보다 규모를 크게 늘린 배경은 재정이 국가경제와 민생의 버...
숙박시설, 위락시설,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익숙지 않은 시설에서 예기치 못한 화재 발생은 자칫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화재가 발생하면 사람들은 ...
천고마비의 계절이 왔다. 하늘은 높고 말은 살이 찐다는 뜻처럼 가을은 날씨가 좋아 외부활동하기가 좋은 계절이다. 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가 재확산 됨에 따라 하루 확진자가 다시 세자리 수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8월...
김 정 렬 <전) 전주대사대부설고 음악교사/ 현) 전주시음악협회 회장> 코로나19로 인해 전북도내의 모든 대형 축제뿐만 아니라 중소규모의 축제까지 줄줄이 취소되고 있다. 일부 민간에서 비대면 영상으로 대...
미래통합당이 당명을 공모하면서 국민의 힘이라는 명칭을 사용한다고 한다. 자신들의 정당이 집권했을 때의 당명은 대부분 나라 이름이나 아니면 신조어를 만들어 국민 앞에 선을 보였는데 이번에도 역시 예전 누군가가 사용했던...
과거 조선 역사를 돌아다보면 역병(전염병)은 존재했다. 당시 약도 변변찮았던 조선시대의 전염병은 지금과는 비교도 안됐으며, 조선왕조 500년 동안 전염병이 창궐한 세월은 무려 320년 동안 계속 이어졌다는 사실도 ...
전주시의 원도심에서 낙후된 마을을 주민들이 스스로 살기 좋은 마을로 변해가는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이 확대 추진되고 있다. 전주시는 국토교통부의 소규모 재생사업 공모에서 ‘서서학동 청춘 STAY’와...
![]() | |